아이디어는 누구나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만들고, 매출을 만들고, 그 매출을 이익으로 바꾸는 일은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2015년, 저는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지하에서 N15를 창업하며 국내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팅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연 1,2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지원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메이커스페이스를 직접 구축·운영하며 중기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2023년 액셀러레이터(TIPS 운영사) N15파트너스 매각을 마친 뒤, 저는 ‘성장의 천장’에 부딪힌 브랜드들을 보았습니다. 전략은 넘쳐도 매출·이익을 만드는 실행 구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앤아웃코퍼레이션으로 완전히 피벗했습니다.
우리는 단순 컨설팅이 아니라, 진단·자금·제조·마케팅·유통을 직접 연결해 ‘팔리는 구조’를 짓습니다. 같이 벌고, 같이 가져갑니다. 그리고 원한다면 Exit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매출과 이익으로, 그리고 Exit까지.
인앤아웃코퍼레이션은 결과로 말합니다.
— 류선종